넷마블의 대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새로운 전설 영웅 두 명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전투 메타의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인공은 ‘카일’과 ‘아킬라’. 각각 공격과 생존의 양축을 맡아, 유저들 사이에서 “밸런스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전설 영웅 ‘카일’은 아군에 공격형 영웅이 3명 이상 편성되면 모든 피해를 무효화하는 강력한 패시브 스킬을 보유했다. 한 번 발동되면 적의 대규모 스킬조차 버틸 수 있어, PvP 콘텐츠에서 ‘불사 탱커’로 주목받고 있다. 반면 ‘아킬라’는 즉사 효과를 동반한 단일 공격기로 상대 주요 딜러를 순식간에 제압하는 공격형 영웅으로, 초반 전투를 빠르게 끝내는 전술에서 빛을 발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