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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정부 농정 대전환에 발맞춰 올해 스마트팜을 2천개소로 늘리고 반려동물 등 신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스마트팜 관련주와 농업 테마 영향, 투자자 체크포인트를 분석한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와 고려대 오정육종연구소가 폭염에 강한 채소 품종 개발에 나섰다. 기후변화 대응 도시농업과 종자·스마트팜 산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