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뉴스·주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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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최신 뉴스
모건스탠리 주가, 나스닥 대비 아웃퍼폼 여부와 투자 포인트 점검
미국 대형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주가가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 대비 우위를 보이는지 점검한다. 자산관리·트레이딩 실적과 금리 환경이 향후 주가 흐름과 투자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월가, 사상 최고 랠리 6월까지 이어가나… 유가는 상승·美 증시선물 보합
일요일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큰 변동 없이 보합권에서 거래됐습니다. 시장은 기록적인 상승 랠리를 6월까지 연장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으며, 같은 시간 국제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4월 소비자물가 3.8% 상승…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3.8% 올라 202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3.7%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뜨거운 인플레이션 지표에 시장은 '금리 인하'가 아닌 '인상' 가능성에 베팅
예상보다 강한 물가 지표가 나오면서 시장은 2027년 말까지 금리 인하 기대를 사실상 거둬들였습니다. 오히려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4월 미국 생산자물가 6% 급등…2022년 이후 최대폭 상승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대비 6% 올라 2022년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시장은 전월 대비 0.5% 상승을 예상했으나 실제 수치는 이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워시 차기 연준 의장, 7월 금리 인상 압박 받을 수도…야데니 진단
증시 전문가 에드 야데니는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가 금리 인하 기대와 달리 오히려 인상을 추진해야 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국채 시장의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을 달래기 위해 7월 인상이 불가피할 수 있다는 진단입니다.

카시카리 연은 총재 "고용은 양호, 인플레 잡는 게 우선"
미니애폴리스 연은의 카시카리 총재는 노동시장이 '괜찮은 상태'라며 인플레이션 억제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물가가 장기화되면 소비자 기대심리에 고착될 수 있고, 이 경우 향후 더 강한 긴축 조치가 불가피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