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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8일 신제품 육포깡 매콤한맛을 출시한다. 5천200만봉 팔린 먹태깡의 흥행을 이어갈 후속 스낵으로, 농심 등 식음료 종목 실적과 주가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한·중 협의로 식품 수출업체 등록 절차가 개선되고 육류 성분 라면 수출이 허용되며 K푸드 중국 수출길이 넓어진다. 라면·식품주 수혜 기대감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