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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스가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신규 수주는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호재성 이벤트지만, 계약금액·기간·상대처가 공개되지 않아 매출 대비 비중과 수익성 확인이 관건이다. 공시 원문 점검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