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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이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구체적 계약금액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신규 수주는 매출 가시성과 향후 실적 기반을 보강하는 요인이다. 건설업황 둔화 국면에서 수주 확보의 질과 채산성, 잔고 추이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