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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테스가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자율공시했다. 계약 상대방과 금액 등 세부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신규 수주는 향후 매출과 가동률 개선의 단서로 평가된다. 다만 자율공시인 만큼 규모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