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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가 LTL 화물부문을 분할해 페덱스프레이트(FDXF)로 6월 1일 신규 상장하며 S&P500에 편입됐다. 분할 의미와 운송·물류 섹터 영향, 한국 투자자 체크포인트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