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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FC303의 공동개발 기술이전 계약이 해지돼 관련 권리를 반환받았다고 공시했다. 외부 파트너십을 통한 상업화 동력이 약화된 만큼 단기 투자심리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