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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6월 5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건설사의 신규 수주는 향후 매출로 이어지는 외형 성장의 핵심 지표로, 계약 규모와 수익성 확인이 관건이다. 수주잔고 보강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