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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 경제지표주요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2026년 11월 25일 (수)D-93오후 9시 30분
전망치
—
직전값
3.3%
발표 이력
| 기간 | 실제 | 직전 | S&P 그날 |
|---|---|---|---|
| 2026.06 | 3.3% | 3.4% | +0.3% |
| 2026.05 | 3.4% | 3.3% | +0.3% |
| 2026.04 | 3.3% | 3.3% | +0.8% |
| 2026.03 | 3.3% | 3% | +0.1% |
| 2026.02 | 3% | 3.1% | +0.5% |
| 2026.01 | 3.1% | 3% | +0.2% |
| 2025.12 | 3% | 2.8% | -0.5% |
| 2025.11 | 2.8% | 2.8% | +0.2% |
‘S&P 그날’ = 발표일 S&P 500(SPY) 종가 등락 — 시장 반응의 대용치입니다.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란?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Core PCE)는 미 경제분석국이 매월 발표하는,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실제 소비 가격 지표다. 소비 행태 변화까지 반영한다.
왜 시장을 움직이나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물가 지표—2% 목표가 공식적으로 가리키는 숫자다. 그래서 금리 결정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서프라이즈가 나면 국채·달러·주식이 크게 움직인다.
어떻게 읽나
전년동월비를 연준의 2% 목표·컨센서스와 비교한다. 2%로 수렴하면 금리 인하를 뒷받침(주식 호재), 끈적하거나 오르면 ‘더 오래 높게’ 시나리오가 굳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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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美 지표(FRED) · 발표값 FRED
ⓘ 일정·시각은 잠정이며 변동될 수 있어요. 전망치 일부는 ✨AI 예상(공식 컨센서스 아님)이며, 발표값은 공식 발표 후 반영됩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