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ren Buffett
워런 버핏
투자가 · 기업가 · 1930–
사업의 질, 가격, 경영진, 장기 복리를 함께 보는 투자자입니다. 예측 경쟁보다 이해 가능한 기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오래 보유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SIGNATURE LENS
좋은 기업을 찾는 것만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기다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CORE IDEA
능력의 범위는 크기보다 경계의 정확성이 중요하다.
워런 버핏의 원칙으로 오늘의 시장을 읽는 포커스 분석
인물의 원칙을 그날의 지수·환율·뉴스에 연결해, 무엇을 보고 무엇을 제외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이 인물의 첫 회차가 준비되는 대로 이 자리에 열립니다.
전문 무료 공개 · 수치는 모두 실측 데이터에서만 인용합니다.
능력의 범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업만 평가하고 모르는 영역은 과감히 건너뜁니다.
경제적 해자
가격 결정력, 브랜드, 전환비용처럼 오랫동안 경쟁을 막는 구조를 확인합니다.
기질과 인내
시장 가격을 지시가 아니라 제안으로 보고, 유리한 확률이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02 / DECISION PROCESS
이 사람은 어떻게 판단하는가
결과를 흉내 내기보다 판단이 만들어지는 순서를 해체했습니다.
판단 단계
검토 사례
근거 묶음
- 01
사업이 돈을 버는 구조를 한 문단으로 설명한다.
- 02
장기 수요와 경쟁 우위가 유지될 이유를 확인한다.
- 03
경영진의 자본 배분 기록과 주주 정렬 여부를 본다.
- 04
정상화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가치 범위를 계산한다.
- 05
충분한 가격 여유가 생길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CHECK 1
이 기업의 고객이 10년 뒤에도 반복 구매할 이유는?
CHECK 2
경쟁사가 가격을 낮춰도 지킬 수 있는 우위는?
CHECK 3
경영진은 남는 현금을 어디에 얼마나 잘 배분했나?
CHECK 4
내 추정이 틀려도 자본을 지킬 가격 여유가 있는가?
03 / CASE FILES
1988–현재
Coca-Cola
브랜드·유통망·가격 결정력과 세계적 소비 확장을 장기 복리 사례로 봤습니다.
→ 좋은 브랜드보다 반복 구매와 재투자 여력을 함께 본다.
2016–
Apple
하드웨어 제조사가 아니라 생태계·고객 충성도·자사주 매입을 갖춘 소비자 기업으로 해석했습니다.
→ 산업 분류보다 고객 행동과 현금의 귀속을 본다.
2008
금융위기 투자
시장 공포 속에서 Goldman Sachs 등에 우선주·워런트 구조로 자본을 공급했습니다.
→ 유동성과 평판은 위기 때 협상력을 만든다.
Berkshire Hathaway 공개 주식 포트폴리오
SEC 13F 공시Berkshire Hathaway의 13F 공시를 발행사별로 합산한 값입니다. 워런 버핏 개인 계좌가 아니며, 13F는 미국 상장 롱 포지션 중심이라 현금·비상장·해외 직접 보유·공매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표시 종목
- 5
- 합산 비중
- 71.8%
- 최대 비중
- 22.0%
ALLOCATION MAP
13F 총액에서 각 종목이 차지하는 근사 비중
MANAGER
Berkshire Hathaway Inc
REPORT DATE
2026-06-30
13F VALUE
$299.3B
Apple
AAPL
$66.0B
American Express
AXP
$51.3B
Alphabet
GOOGL/GOOG
$37.8B
Coca-Cola
KO
$32.5B
Bank of America
BAC
$27.5B
공시일 2026-08-14 · 13F 총액 기준 근사 비중
”“가격은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얻는 것이다.”
”“능력의 범위는 크기보다 경계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06 / TIMELINE
Berkshire Hathaway 경영권 인수
Coca-Cola 투자를 시작하며 장기 보유 철학을 대표적으로 보여줌
Berkshire Hathaway 회장으로 자본 배분 원칙을 이어감
07 / SOURCE LEDGER
근거를 직접 확인하세요
해석과 사실을 구분할 수 있도록 원문 자료를 함께 제공합니다.
대표 문장에는 직접 인용과 공개 발언의 관점 요약이 함께 포함될 수 있습니다. 보유현황은 공시 시점의 스냅샷이며 현재 개인 보유와 동일하지 않습니다.
08 / APPLY TODAY
다른 인물5분 적용
지금 검토 중인 선택에서 내가 직접 설명할 수 없는 가정 3개를 적어보세요.
오늘의 질문
나는 이해해서 선택하는가, 놓칠까 두려워 따라가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