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 대비 한참 빠진 2차전지, 요즘 "바닥이다 vs 아직 멀었다" 논쟁이 다시 뜨겁네요. 저는 양쪽 논리를 이렇게 정리해 봤습니다.
바닥론: 악재(전기차 수요 둔화·재고)는 이미 다 알려졌고 가격에 반영됨. 셀 업체들 감산으로 수급 개선 시작.
신중론: 알려진 악재여도 실적 턴이 확인 안 됐고, 반등은 실적이 만들지 기대감이 만들지 않는다.
저는 분할로 발만 담그고 실적 확인하며 늘리는 쪽인데, 여러분은 어느 쪽이신가요?
고점 대비 한참 빠진 2차전지, 요즘 "바닥이다 vs 아직 멀었다" 논쟁이 다시 뜨겁네요. 저는 양쪽 논리를 이렇게 정리해 봤습니다.
바닥론: 악재(전기차 수요 둔화·재고)는 이미 다 알려졌고 가격에 반영됨. 셀 업체들 감산으로 수급 개선 시작.
신중론: 알려진 악재여도 실적 턴이 확인 안 됐고, 반등은 실적이 만들지 기대감이 만들지 않는다.
저는 분할로 발만 담그고 실적 확인하며 늘리는 쪽인데, 여러분은 어느 쪽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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