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궁금해서 글 파봅니다. 주변에 손절 칼같이 하는 형이 한 명 있고, 무조건 존버하는 형이 한 명 있는데 5년 지나고 보니까 둘 다 비슷하게 벌었어요 ㅋㅋ 이게 맞나 싶어서.
손절형은 작게 여러 번 깨지는데 큰 거 한 방을 안 맞아요. 대신 손절하고 나면 꼭 반등해서 약 오른다고… 존버형은 마음 편한데 가끔 진짜 답 없는 거 붙들고 몇 년씩 묶여요. 텐배거 한 번 먹고 다 복구하긴 하던데.
제 결론은 본인 성격에 안 맞는 방식 따라하면 둘 다 망한다는 거였어요. 손절 못하는 사람이 단타하면 그냥 존버 강제당하는 거고 ㅋㅋ 여러분은 어느 쪽이세요? 그리고 그거로 실제로 벌었는지도 솔직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