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 삼성전자 들고 계신 분들 많을 텐데… 솔직히 십만전자 노래 부른 지가 언젠데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좀 답답하긴 합니다 ㅋㅋ 욕하려는 글 아니고 그냥 푸념이에요.
저는 물려서 배당 받으면서 존버 중인데, 외국인이 사면 좀 오르다가 또 팔면 빠지고… 반도체 업황은 좋아진다는데 주가는 왜 이러나 싶고. HBM 얘기 나올 땐 잠깐 설렜다가 또 제자리고요.
그래도 회사 자체가 망할 일은 없으니 마음은 편한데, 기회비용 생각하면 그 돈으로 다른 거 했으면… 이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이게 가치투자인지 그냥 물려서 합리화하는 건지 요즘 헷갈려요 ㅋㅋ 같이 물려계신 분들 멘탈 어떻게 잡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