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하나둘 "국장 졸업했다"면서 미장으로 넘어가더라고요. 환율이고 뭐고 그냥 우상향하는 데가 마음 편하다고. 솔직히 저도 요즘 국장 보면 좀 현타 오긴 합니다 ㅋㅋ
근데 또 이게 다들 미장 미장 할 때가 꼭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환율 1400원대에서 풀로 환전해서 들어가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배당도 국장이 더 짭짤한 종목들 있고, 양도세 250 넘어가면 미장도 세금 만만치 않잖아요.
국장 완전히 접으신 분들 후회 안 하세요? 아니면 저처럼 어정쩡하게 양쪽 다 걸쳐있는 분들은 비중 어떻게 가져가시는지 궁금합니다. 국장 옹호글도 환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