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목 그대로 못 탄 사람입니다 ㅋㅋ AI 버블이다 뭐다 할 때 안 산 게 한이 됩니다. 그때 비싸다고 안 샀는데 지금 보면 그때가 제일 쌌네요. 이런 게 한두 번이 아니라 이제 제 판단을 못 믿겠어요.
지금이라도 분할로 줍줍 시작할까 하다가도, 이미 시총이 말도 안 되게 커졌는데 여기서 또 두 배 가는 게 가능한가 싶고. 반대로 안 사면 또 오를 것 같고. 전형적인 FOMO인 거 압니다.
이미 들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그리고 저처럼 못 타고 배 아파하다가 뒤늦게 추격해서 물린 분들 경험담도 듣고 싶어요. 추격이 답인지 그냥 포기하고 다른 거 보는 게 맞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