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자기 회사 관련 종목이라면서 "이건 내부에서도 다 안다, 무조건 간다"고 강력 추천하더라고요. 평소에 거짓말하는 친구는 아닌데, 그래도 종목 추천은 또 다른 문제잖아요 ㅋㅋ
솔직히 혹하긴 했어요. 근데 예전에 다른 지인 말 듣고 들어갔다가 물린 적이 있어서 망설여집니다. 그때도 "이건 다르다"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진짜 좋은 거면 본인이 풀매수하지 왜 나한테까지 알려주나 싶기도 하고.
지인 추천으로 재미 보신 분 있으세요? 아니면 저처럼 데인 분들? 산다면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야 관계도 안 깨지고 계좌도 안 깨질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