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증권사 오래 쓰다가 최근에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커서 공유해요. 처음엔 수수료 무료 이벤트 보고 옮긴 건데, 막상 써보니 수수료보다 어플이 손에 맞느냐가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전에 쓰던 건 매수창 들어가는 데 단계가 많아서 급할 때 답답했는데, 지금 건 한두 번 터치로 끝나니까 대응이 빨라졌어요. 차트도 보기 편하고. 대신 옛날 어플이 익숙해서 가끔 헷갈리긴 합니다 ㅋㅋ
다들 어디 쓰세요? 수수료 무료 좇아서 옮기는 게 의미 있는지, 아니면 그냥 손에 익은 거 쓰는 게 나은지 궁금하네요. MTS 추천도 좋고, 갈아타고 후회한 케이스도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