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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올렸다. 가전·전장 등 주력사업 성장과 현금흐름 개선이 근거다. 조달비용 절감과 투자 여력 확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