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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계측기 전문기업 우진이 현금·현물배당을 결정했다. 구체적 배당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익을 주주와 나누는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배당 지속성과 실적 흐름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