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1악재 0전체 1건
대한전선이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 규모·상대처는 미공개지만, 전력망·해저케이블 수주가 실적의 핵심인 전선업 특성상 수주잔고 확충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다만 금액 미확인 단계로 영향 판단은 세부 공시 확인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