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0악재 0전체 1건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가 다산네트웍스 자회사 중복상장과 휴온스글로벌 우회 합병을 동시 겨냥해 의결권 확보에 나섰다. 모회사 주주가치 훼손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논란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