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0악재 0전체 1건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들의 미용시술 진출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미용의료 시장 확대와 전문성 신뢰 문제, 관련 산업 영향을 한국 투자자 관점에서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