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생텀(Sanctum), 앱 2.0 공개…장기 보유 인프라로 전환
공유

생텀(Sanctum), 앱 2.0 공개…장기 보유 인프라로 전환

생텀(Sanctum) 앱 2.0, 세 줄 브리핑

  • 생텀(Sanctum)은 10월1일 서울 역삼동 로컬호스트Web3에서 슈퍼팀 코리아(Superteam KR)와 SANC Nine @ KBW 서울을 열고 모바일 앱 2.0을 공개했다.
  • 블록미디어가 전한 생텀 앱 2.0의 축은 멀티시그 보안, 실시간 스테이킹 수익, SANC 펀더멘털 뷰다.
  • 지난 8월 말 솔라나 TVL 1위에 오른 자금 규모와 앱 이용자의 장기 보유 경험을 연결하려는 시도지만, 정식 출시일과 수익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AD

SANC Nine @ KBW 서울이 보여준 전환

생텀(Sanctum)이 10월1일 내놓은 앱 2.0은 거래 빈도보다 보유 환경을 앞세운다.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생텀은 지난 7월 출시한 기존 앱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다. 투자자에게 중요한 변화는 기능의 수가 아니라 자산 보관, 수익 확인, 토큰 평가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다는 점이다.

스테이킹은 토큰을 예치해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고 그 대가를 얻는 구조다. 앱에 SOL을 예치하는 순간부터 수익이 실시간으로 쌓인다는 설명은 장기 보유자가 자금 흐름을 즉시 확인하도록 설계했다는 뜻이다. 다만 스테이킹 수익률이 제시되지 않아 이용자가 얻게 될 경제적 효과까지 계산할 단계는 아니다.

스쿼즈 멀티시그가 보안 구조를 바꾼다

멀티시그는 자산 이동에 복수의 승인을 요구해 하나의 인증 수단에 위험이 집중되는 것을 줄이는 방식이다. 생텀은 솔라나 멀티시그 인프라 스쿼즈와 협력해 이 기능을 앱에 탑재하고, 행사 다음 주부터 순차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공개일은 제시되지 않았다.

생텀(Sanctum)은 현재 멀티시그 기술로 2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호하고 있다고 블록미디어는 전했다. 이 수치는 앱 이용자의 손실 방지 성과가 아니라 해당 기술이 보호하는 자산 규모다. 기능 공개가 이어지면 실제 판단 기준은 선언보다 일반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범위와 작동 방식으로 옮겨간다.

SANC 펀더멘털 뷰, 서사를 숫자로 바꾸나

펀더멘털 뷰는 토큰을 단순 거래 대상이 아니라 매출, 비용, 트레저리, 가치 축적 구조로 살펴보게 하는 화면이다. 첫 적용 대상은 생텀의 자사 토큰 SANC다. 토큰의 이름이나 시장 분위기보다 운영 기반을 먼저 확인하게 한다는 점에서 앱 2.0의 방향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다.

현장 프로필에는 생텀(Sanctum)의 연 매출 280만 달러와 현장 공개 시점 트레저리 654만 달러가 표시됐다. 비용 항목은 미공개였다. 연 매출과 트레저리의 산정 기준 및 기준일도 확인되지 않아 두 금액만으로 수익성이나 재무 건전성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30초 브리핑

5분 읽기
  • 생텀(Sanctum)이 10월1일 슈퍼팀 코리아와 서울 행사를 열고 앱 2.0을 공개했다.
  • 멀티시그 보안과 실시간 스테이킹 수익, SANC 펀더멘털 뷰가 핵심이다.

18억 달러 TVL과 토큰 구조의 맥락

TVL은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된 자산 규모를 뜻한다. 기사 시점 디파이라마 기준 생텀(Sanctum)의 TVL은 약 18억 달러였고, 지난 8월 말에는 주피터 (Jupiter)를 제치고 솔라나 TVL 1위에 올랐다고 기사에 명시됐다. 이 숫자는 자금이 모인 규모를 보여주지만 앱 2.0의 이용률이나 수익성을 대신하지는 않는다.

최근 거버넌스에서는 생텀(Sanctum)의 전체 토큰 공급량 25%를 소각하는 안이 통과됐다. 공급량 축소 결정과 함께 회사가 지분 투자 없이 토큰만을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구조는 SANC의 가치 축적 방식을 따져야 할 이유를 키운다. 펀더멘털 정보 공개가 확대하면 토큰 보유자는 소각 결정과 운영 성과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더 구체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상장기업보다 먼저 볼 직접 영향

  • SANC: 펀더멘털 뷰의 첫 적용 대상이며 공급량 25% 소각안이 통과됐다. 비용과 가치 축적 구조가 추가로 공개돼야 토큰 운영의 지속성을 평가할 수 있다.
  • 솔라나 디파이: 생텀의 기사 시점 TVL 약 18억 달러와 앱 기능 확장은 보관·스테이킹 경험을 결합하는 사례다. 제공 자료에는 직접 연결된 상장기업이 없어 별도 수혜주를 지정할 근거는 없다.

앱 2.0에서 확인할 리스크

  • 일반 이용자 대상 정식 출시일이 공개되지 않아 현장 발표와 실제 보급 사이의 시차를 알 수 없다.
  • 실시간으로 쌓인다는 스테이킹 수익의 수익률이 없어 보유 유인을 수치로 비교할 수 없다.
  • 펀더멘털 프로필의 비용이 미공개여서 연 매출 280만 달러만으로 운영 성과를 평가하기 어렵다.
  • 멀티시그 기능은 행사 다음 주부터 순차 공개될 예정이므로 실제 공개 범위와 이용 조건이 다음 검증 지점이다.

장기 보유 앱이라는 주장의 검증선

생텀 앱 2.0은 보안, 수익, 펀더멘털을 한 화면의 투자 흐름으로 묶었다는 점에서 방향은 분명하다. 이 구상이 실제 장기 보유 인프라로 이어지려면 스쿼즈 멀티시그 공개와 함께 정식 출시일, 스테이킹 수익률, 비용 정보가 채워져야 한다. 기능 공개가 이어지면 평가는 행사 서사에서 검증 가능한 이용 조건으로 전환한다.

📊 분석 데이터
분야  디파이
투자 관점  중립 앱 기능 확대와 토큰 소각은 긍정적이지만 출시일·수익률·비용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투자 방향을 단정할 근거가 부족하다.

본 글은 원문 뉴스를 바탕으로 자동 요약·분석된 콘텐츠입니다. 원문 보기 (블록미디어)

OneDayTrading Newsletter

배당주와 시장 핵심 뉴스를 평일 아침에

배당 일정·배당주 정보와 국내외 증시 뉴스를 엄선해 보내드립니다.

확인 메일의 버튼을 눌러야 구독이 완료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용입니다.

원데이트레이딩 편집 기준

원데이트레이딩 편집팀의 편집 기준에 따라 구성하고 원데이트레이딩이 발행합니다. 기사에 표시된 외부 매체·기관은 참고자료의 출처입니다.

작성·검수 기준 및 정정 요청
작성·검수
확보한 공개자료·공시·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하고 분석합니다. 작성과 근거 대조에 AI를 활용합니다. 자동 검사는 사실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으며, 개별 기사의 사람 검수 여부는 별도 표시가 있는 경우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석 기준
관련 종목·섹터·실적 영향·단기 주가 변수를 중심으로 투자자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데이터 출처
시세·외국인/기관 수급 데이터는 한국투자증권(KIS)에서 제공합니다.
투자 유의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정정·삭제 요청
devoh@signpost.kr

이 뉴스, 호재일까 악재일까?

한 번의 클릭으로 다른 투자자들과 판단을 비교해보세요.

원데이트레이딩 분석
독자 판단 · 핵심 인사이트
중립

생텀(Sanctum)이 10월1일 슈퍼팀 코리아와 서울 행사를 열고 앱 2.0을 공개했다. 멀티시그 보안과 실시간 스테이킹 수익, SANC 펀더멘털 뷰가 핵심이다.

핵심 테마
디파이

원데이트레이딩 편집팀의 독자적 분석 판단입니다. 투자 참고용.

📊
코스피 지수 분석 리포트
시장 지수 · 실시간
AI · 중립
🧩
관련 종목
기사 분석 기반 대장주·관련주
디파이 섹터 ›
핵심 지표 · 섹터
📈코스피 지수디파이 섹터 뉴스 →

대장주·관련주는 기사 분석 및 시세 데이터 기반 자동 도출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관련 크립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