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소매
홈디포배당금·배당일정
HD · 현재가 $302.51
연 배당수익률
3.07%
연 $9.29
홈디포(HD)의 최근 확정 배당은 기준일 2026년 9월 3일, 주당 $2.33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수익률은 3.07%입니다. 현재 수집된 향후 배당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배당기준일은 배당 권리를 판단하는 기준이며, 실제 현금은 지급일에 입금됩니다. 미발표 날짜·금액은 추정하지 않고 ‘미정’으로 표시합니다.
최근 배당
배당기준일
2026-09-03
지급일
미정
주당 배당금
$2.33
시가배당률
0.77%
Dividend to news
홈디포 배당 다음에 볼 뉴스
- 2026-09-03지난 배당
- 지급일
- 미정
- 주당 배당금
- $2.33
- 배당률
- 0.77%
- 2026-06-04지난 배당
- 지급일
- 미정
- 주당 배당금
- $2.33
- 배당률
- 0.77%
- 2026-03-12지난 배당
- 지급일
- 미정
- 주당 배당금
- $2.33
- 배당률
- 0.77%
- 2025-12-04지난 배당
- 지급일
- 미정
- 주당 배당금
- $2.30
- 배당률
- 0.76%
- 2025-09-04지난 배당
- 지급일
- 미정
- 주당 배당금
- $2.30
- 배당률
- 0.76%
미국 주택거래 407만건으로 후퇴, 7% 모기지가 막았다미국 기존주택 매매는 7월 연율 407만건으로 전월보다 2.2% 줄었다. 거래는 얼었지만 중위가격은 40만6700달러로 1.9% 올랐다.악재8월 11일
미국 주택 75%가 살 수 없는 값, 100년래 가장 비현실적 부동산 시장미국 주택의 75%가 중간소득 가구에는 감당 불가 수준으로 치솟았다. 고금리와 가격 고착이 맞물린 미국 부동산 시장 진단과 주택건설주·리츠 등 한국 투자자가 주목할 영향을 정리한다.악재6월 7일
미국 50년 만기 모기지 등장, 주택 구매자 74% 관심…월상환액이 관건미국에서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며 구매자 74%가 고려 의향을 밝혔다. 월상환액 부담 완화 기대와 총이자 급증 우려가 엇갈리는 가운데 주택·건설·모기지 업종 영향과 투자 포인트를 점검한다.중립6월 6일
2026년 미국 부동산 시장 붕괴 가능성, 주택시장 전망과 투자 점검2026년 미국 주택시장 붕괴 우려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모기지 금리, 공급 부족, 가격 부담을 종합해 붕괴 가능성과 건설·리츠 등 관련 종목에 미칠 영향을 한국 투자자 관점에서 분석한다.중립6월 5일
미국 집주인들 매물 철회 급증, 2020년 이후 최고…부동산 경기 둔화 신호미국 주택 판매자들이 수요 약화와 가격 협상력 상실로 매물을 거둬들이는 속도가 2020년 이후 가장 빨라졌다. 주택 경기 둔화가 건설주와 모기지, 부동산 시장에 미칠 파장을 분석한다.악재6월 3일
ONEDAY INVESTMENT LENS
배당률보다 먼저 볼 것
높은 숫자 하나보다 사업의 이해도, 지속 조건, 판단 기록을 함께 봅니다.
- 연 배당률
- 3.07%
- 확인 이력
- 5회
- 다음 일정
- 미정
- 01이해할 수 있는 범위워런 버핏
홈디포의 배당 재원이 어떤 사업과 현금흐름에서 나오는지 내 말로 설명할 수 있는가?
- 02실패 조건부터 보기찰리 멍거
배당률이 높은 이유보다 배당이 줄거나 중단될 조건을 먼저 확인했는가?
- 03기록하고 복기하기레이 달리오
5회의 지급 이력을 기대와 실제 결과로 나눠 판단 원칙을 갱신할 수 있는가?
도/소매 산업의 구조와 가격 리스크도 함께 확인하세요.
인사이트 더 보기 →배당 이력
- 2026-09-03지난 배당지급 —$2.330.77%
- 2026-06-04지난 배당지급 —$2.330.77%
- 2026-03-12지난 배당지급 —$2.330.77%
- 2025-12-04지난 배당지급 —$2.300.76%
- 2025-09-04지난 배당지급 —$2.300.76%
다음에 볼 배당
기준일이 임박한 종목부터, 수익률 상위까지
배당기준일 임박
이날까지 보유해야 받습니다미국 고배당 TOP
최근 12개월 배당 기준데이터: 국내=한국예탁결제원·KIS, 미국=Nasdaq·Yahoo Finance. 일정·수익률은 공시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미확정 항목은 ‘미정’.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최종 데이터 갱신: .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