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0악재 0전체 2건
세븐일레븐이 가맹점주 소통 프로그램 세븐 리스타트로 상생을 강화하며 적자 축소 흐름을 알렸다. 코리아세븐 실적과 롯데지주·유통주 투자 포인트를 짚어본다.
최저임금위원회 3차 전원회의가 4일 열리며 배달라이더 등 도급제 노동자 적용 논의가 본격화된다. 인건비 부담과 플랫폼·유통업종 영향, 투자 체크포인트를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