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FDA 승인·기술수출 등 바이오 이슈와 관련 종목 영향을 정리합니다.
한미그룹이 7월 2일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해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와 사업회사 한미약품에서 각각 3명씩 총 6명을 승진시켰다. 한미약품 김나영·최인영 전무는 부사장으로, 비만 치료제와 기술수출 성과가 승진 배경으로 꼽혔다.
동아제약 박카스, 대웅제약 훼스탈, 존슨앤드존슨 타이레놀이 팝업스토어·캐릭터 협업으로 약국 밖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화제성이 실제 매출로 이어졌는지는 아직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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